함께 일할 사람을 어디서 찾는가
[수석 SHERPA 박서현 | 2026.07.01 | 읽는 시간 약 4분] 독립한 뒤 처음 몇 달은 플랫폼을 전전합니다. 크몽, 숨고, 탤런트뱅크, 위시켓. 프로필을 올리고, 제안서를 보내고, 회신을 기다립니다. 일이 들어오기도 하고, 조용할 때도 있습니다. 그러다 어느 순간 깨닫습니다. 경력이 쌓인 사람들은 이 경로를 잘 쓰지 않는다는 것을. 실제로 프리랜서 개발자 186명을 대상으로 한 2025년 생존 리포트에…
